대기

우리의 생활이 편리해지고 소비를 더 많이 할수록 대기오염의 문제도 커집니다. 환경정의 대기 운동은 특히 미세먼지, 실내공기질과 같은 대기오염에 취약한 어린이, 노동자 등 취약계층의 주요 활동 공간과 대기오염 배출원 관리를 통해 대기오염의 건강영향을 줄이고 안전한 사회 만들기에 주력합니다.

2-1. 대기운동 소개

황숙영 활동가 / 활동 총괄

김재경 활동가 / 미세먼지 대응 캠페인, 수송부문 대기오염 저감 관련 토론회

 

유해물질·대기센터 운영위원회

이종태 공동 센터장(고려대 환경보건학과 교수)

유정옥 공동 센터장

고혜미 위원(방송작가)

김기태 위원(서울과학기술대 환경공학과 교수, 유해화학물질관리)

김기현 위원(고려대, 보건환경융합과학부 교수, 방사선물질)

김영욱 위원(이화여대 언론홍보영상전공학과 교수, 위험소통)

이오이 위원(환경정의 사무처장)

지경희 위원(용인대 산업보건학과 교수)

2020년 주요활동

학교와 학원 주변, 어린이의 생활반경 안에서 주행하는 통학차량은 주로 미세먼지 배출량이 많은 경유차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환경정의는 통학차량을 보다 친환경적인 차량으로 전환하기 위해 활동하며 미세먼지로부터 어린이의 건강을 지킵니다.

2-2. 대기_통학차량친환경

대형 및 소규모 사업장 대기오염물질 배출, 미세먼지 등과 같은 대기오염 영역의 현안 및 정책 이슈에 대해 환경피해에 노출되는 계층, 환경피해를 주는 기업을 향한 문제제기 등 환경정의적 관점에서 입장을 표명하고 제도개선을 요구하는 등 안전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활동합니다.

【서울=뉴시스】박진희 기자 = 환경정의 회원들이 14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미세먼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탈석탄화력발전'과 ‘탈경유차' 정책이 필요함을 알리는 캠페인을 하고 있다. 2019.03.14. 

 pak7130@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