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기오염물질로 인한 건강피해를 줄이기 위해 활동을 합니다.
미세먼지의 경우 1급 발암물질로 규정되고 연일 계속되는 고농도 주의보와 함께 이슈가 되고 있지만 뚜렷한 대안이 나오지 않고 있습니다.
대기오염물질로 인한 건강 피해는 그 영향을 특정하기도 알아채기도 어렵습니다. 일상적으로 노출되고 피할 수도 없는 만큼 천천히 영향을 주면서 나도 모르는 사이에 피해를 입는 것입니다.
특히 민감계층인 어린이의 경우 같은 농도의 미세먼지라도 더 큰 건강 영향을 받게 됩니다. 잠시 노출되는 일반 시민과 다르게 마스크도 쓰지 못하고 계속 일을 해야 하는 거리 노동자의 경우도 더 큰 건강 문제가 나타날 수 있는 취약한 계층입니다.
대기오염으로 인한 민감계층, 취약계층의 건강피해를 막기 위해 환경정의는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주요활동

1. 어린이 활동 공간 미세먼지 OUT 캠페인
어린이의 주요 활동 공간에서 차량으로 인한 미세먼지 발생을 저감시키기 위한 시민 캠페인

2. 경유차 관리제도 중심 대응 활동
1급 발암물질인 경유 연소 가스와 미세먼지 발생 관련한 경유 차량 관리제도 개선 활동

3. 대기 오염물질 저감 활동
대기오염물질 발생과 관련한 정책 대응 및 연구 활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