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를 비롯한 먹거리 약자들의 건강권을 위한 먹거리를 지키기 활동하고 있습니다.
먹거리는 단순히 끼니를 때우는 개인적인 일이 아니라 제도적·시스템적으로 바뀌어야 할 사회적 문제입니다.

어째서 유기농이 부자들이 먹는 것이라는 생각이 생겼을까요? 왜 아이들이 꿈나무 카드로 삼각 김밥과 바나나 우유를 사먹게 되었을까요?

이런 질문들을 되새겨 보면 먹거리 문제는 보이지 않게 우리 주변 곳곳에 숨겨져 있습니다.
먹거리가 정의적으로 배분되지 않고 잘 보장되지 않는 것이 현 시스템입니다.

환경정의는 이러한 보이지 않는 사회적 약자의 먹거리 불평등 문제를 가시화 하고 해결하기 위한 활동을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주요활동

1. 지역아동센터 먹거리 전환을 위한 ‘할머니네 텃밭’
지역아동센터 아이들을 대상으로 지역농촌공동체를 연결하고 서로의 관계를 기반으로 하는 새로운 먹거리 프레임 제시

2. 아동공공급식 제도 진단과 정책 제안
꿈나무 카드로 대표되는 양적 공급의 공공급식을 진단하고 공공급식의 사회적 책임으로 만들 수 있는 정책을 제안

3. 먹거리 안전을 위한 모니터링
우리가 알지 못 하는 수많은 먹거리 위험을 모니터링하고 정보 제공

4. 먹거리 교육
환경 강사진들의 먹거리 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