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해물질 저감

유해한 화학물질이 생활 곳곳에 사용되면서 환경과 건강을 위협하고 있습니다. 환경정의 유해물질 운동은 화학물질 정보가 모두에게 공개되며 안전한 화학물질이 사용되는 사회를 위해 노력합니다. 그 중에서도 유해물질에 민감, 취약한 계층의 안전에 대해 집중합니다.

또한 환경정의 시각에서 부정의한 사례를 발굴하여 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정책과제를 도출합니다.

1-1. 유해물질운동 소개

황숙영 활동가 / 활동 총괄, #생활화학제품 #불법폐기물 #환경부정의

 

유해물질대기팀 전문위원회

이종태  고려대 환경보건학과 교수
유정옥   시민위원, 환경정의 집행위원
고혜미  방송작가
김기태  서울과학기술대 환경공학과 교수
김영욱  이화여대 언론홍보영상전공학과 교수
지경희  용인대 산업환경보건학과 교수
최경호  서울대 환경보건학과 교수

2021년 주요활동

기후위기로 인한 폭염과 한파에 보다 취약한 사람들이 있습니다.

또한 일터에서 지속적으로 유해물질에 노출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가정과 직장에서 피하기 어려운 건강 피해를 줄이기 위해 정책과제 발굴 포럼을 진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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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로 인해 손소독제, 욕실용품 등과 같은 개인위생용품 사용이 늘어가면서 화학물질에 노출도 함께 늘고 있습니다. 감염우려로 인해 살생물제품의 오, 남용 사례도 발생하고 있어 개인위생용품을 안전한 방식으로 사용하고 노출을 줄여 시민의 유해물질로부터 안전과 환경부담을 고려하면서 활동합니다.

제품의 유해성, 노출경로 등 전문적이고 객관적인 정보를 시민들에게 보다 적극적으로 알려 개인 위생용품의 과도한 사용과 안전하지 않은 방식 사용을 지양할 수 있도록 강조하려 합니다. 또한 새로운 유형의 생활화학제품이 출시되면서 관리되지 못하는 부분을 해결하기 위한 포럼도 함께 진행합니다.

이를 위해 유해물질 전문가, 이 주제에 관심 있는 시민들과 함께 내용을 만들고 필요한 곳에 그 내용이 전달될 수 있도록 온, 오프라인에서 다양한 방식으로 활동합니다. 동참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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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폐기물의 양은 증가하지만 소각, 매립의 처리용량은 적어지고 폐기물 수집, 운반업체의 방치, 불법 폐기물도 계속 증가하고 있습니다. 정부와 지자체는 행정대집행으로 불법쓰레기를 처리하고 있지만 일명 ‘쓰레기산’의 현황과 발생원이 이외에 환경, 주민피해 양상은 다뤄지지 않고 있는 상황입니다.

폐기물은 인간 활동에서 배출되는 것으로 그것을 처리하는 과정에서 이익을 얻는 업체나 사람이 있는가 하면 실질적인 환경, 건강 피해를 보는 환경 취약계층, 취약지역이 존재하여 환경정의 시각에서의 정책 시사점을 도출하고 문제 해결의 단초를 얻는 활동을 펼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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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학물질, 생활화학제품에 의한 안전사고 등과 같은 유해물질/환경보건 영역의 현안 및 정책 이슈에 대해 취약⦁민감계층, 피해에 취약한 지역과 같은 환경정의적 관점에서 입장을 표명하고 제도개선을 요구하는 등 안전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활동합니다. 이를 위해 발암없는사회만들기국민행동에서 단체들과 연대하여 이슈에 대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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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평법 화관법 규제완화 반대 기자회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