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해물질 저감

유해한 화학물질이 생활 곳곳에 사용되면서 환경과 건강을 위협하고 있습니다.

환경정의 유해물질 운동은 화학물질 정보가 모두에게 공개되며 안전한 화학물질이 사용되는 사회를 위해 노력합니다. 그 중에서도 유해물질에 민감, 취약한 계층의 안전에 대해 집중합니다.

1-1. 유해물질운동 소개

황숙영 활동가 / 활동 총괄, 환경보건 강좌 운영
김재경 활동가 / ‘질문하는 나무’ 운영

 

유해물질·대기센터 운영위원회

이종태 공동 센터장(고려대 환경보건학과 교수)
유정옥 공동 센터장
고혜미 위원(방송작가)
김기태 위원(서울과학기술대 환경공학과 교수, 유해화학물질관리)
김기현 위원(고려대, 보건환경융합과학부 교수, 방사선물질)
김영욱 위원(이화여대 언론홍보영상전공학과 교수, 위험소통)
이오이 위원(환경정의 사무처장)
지경희 위원(용인대 산업보건학과 교수)

2020년 주요활동

‘세탁세제, 샴푸, 화장품, 매일 사용하는 생활 속 화학제품들 중 건강에 큰 영향을 주는 것들도 있다던데, 어떻게 조심할 수 있을까?’ 라돈침대 사태 등 여러 화학물질 관련 사고들, 미세먼지와 같은 생활 속 유해물질 문제들은 우리로 하여금 막연한 불안감을 느끼게 합니다. 그러나 생활 속 유해물질과 건강영향에 대한 정보는 어려운 용어들로 되어 있어 쉽게 이해하기 어렵습니다. 그래서 환경정의는 올해 쉽고 재미있게 환경보건 정보를 얻을 수 있고, 참가들이 평소 갖고 있던 고민, 이야기들을 공유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많은 참여 바랍니다 :)

1-2. 유해물질_환경보건시민강좌

생활 속 화학물질이나 대기오염과 같은 문제들은 객관적인 정보를 얻는 것이 쉽지 않습니다.

그래서 환경정의는 생활환경 속 궁금증을 질문하면 전문가에게 답변을 얻을 수 있는 온라인 플랫폼 <질문하는 나무>를 만들었습니다.

<질문하는 나무>는 일방적인 정보전달 방식에서 벗어나 시민이 필요로 하는 정확한 정보로 시민과 소통하고, 이 과정에서 발생되는 시민의 질문을 축적하여 시의적절한 사회의제로 키울 수 있는 플랫폼이 되고자 합니다.

많이 활용해 주세요! ☞tree.eco.or.kr

1-3. 유해물질_질문하는나무

화학물질 관리법, 생활 화학제품에 의한 사고 등과 같은 유해물질과 환경보건 영역의 현안 및 정책 이슈에 대해 취약⦁민감계층, 피해에 취약한 지역과 같은 환경정의적 관점에서 입장을 표명하고 제도개선을 요구하는 등 안전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활동합니다.

1-4. 유해물질운동_이슈대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