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속 유해물질 저감을 위한 활동을 합니다.
당연히 잘 관리되고 있다고 믿었던 생활 용품이지만 유해한 화학물질로 인해 가습기 살균제 사건이 일어났습니다. 당연히 안전하게 관리하고 있다고 믿었지만 우리 주변 공장의 화학물질 노출 사고는 끊임없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우리 주변에 다양한 화학물질들이 사용되고 있지만 그 화학물질에 대한 정보는 턱없이 부족합니다.
유해 정보 없이 일상적으로 사용되고 있는 화학물질로 인하여 시민 생명이 위협받고 있으며, 원인도 모르는 환경성 질환은 계속 증가하고 있습니다.
시민의 건강보다 우선시 되고 있는 경제 논리가 우리를 화학물질의 위험으로 내몰고 있고 화학물질로 인한 피해는 생태계와 지구의 환경도 위협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유해한 화학물질의 사용을 줄이기 위해 모두가 함께하는 사회적 합의가 필요합니다. 환경정의는 시민, 기업, 정부가 함께 할 수 있는 생활 속 유해물질 저감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주요활동

1. 생활용품 유해물질 모니터링
일상생활용품에서 사용되고 있는 화학물질에 대한 모니터링을 통해 유해 정보와 대안을 제공

2. 시민 참여 캠페인 “안심마트 만들기”
대형 마트의 사회적인 책임을 요구하여 생활 용품을 안심하고 구입할 수 있는 “안심마트” 만들기 캠페인 진행

3. 생활 속 유해 물질 교육
생활 속 유해물질에 대한 쉽고 전문적인 가이드북 발행과 시민 대상 교육 진행

4. 유해물질 저감 활동
화학물질 관리 및 사용을 감시하고 사각지대를 고려한 정책 대응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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