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 4회 다음지킴이 환경학교' 개강
2004년 10월 01일 / 공지사항
폭력없는 출산, 아이 키우기
– 제4회『다음지킴이 환경학교』

다음지킴이 환경학교는 우리 아이들이 누릴 건강과 환경을 지키는 엄마들이 함께 배우고, 고민하고, 실천하는 장입니다. 아이를 위해서라면 무엇이든지 하는 우리 엄마들이지만 많은 비용과 시간, 노력을 들여 하고 있는 지금의 방법이 아이에게 과연 이로운 것인지 알아봅니다. 다음지킴이 환경학교에서는 여러분과 같은 생각과 고민을 가진 엄마들을 많이 만날 수 있습니다.

프로그램

♠ 일시 : 매주 수요일, 10시 30분-12시
– 제 1강 씀풍 씀풍 애 잘 낳기 (10월 13)
– 제 2강 살아 펄펄 뛰는 아이로 키우는 법 (10월 20일)
– 제 3강 집안이 더 위험하다! – 생활속 유해물질 (10월 27일)
– 제 4강 패스트푸드, 비만으로 가는 엘리베이터 (11월 3일)
– 제 5강 [실습] 생각보다 쉬운 간식 만들기 (11월 10일)

프로그램 세부 내용

제 1강 씀풍 씀풍 애 잘 낳기
강사 : 이복남(조산사, ‘예쁜아기 낳는데 통증은 무슨 통증’, ‘똑똑한 내아기 이렇게 낳는다’ 저자)
세계최고의 제왕절개율, 당신은 아이를 자연분만하셨나요? 예전에는 누구나 집에서 아이를 낳고 받을 수 있었지만, 지금은 그러한 기술들이 점차 잊혀져 가고 출산은 병원에서만 이루어진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제왕절개, 각종 검사와 의료진 본위의 진료 등 각종 병원 출산에 대한 문제의식을 가지고 세계 각국의 아기 1만 3천여명을 받아낸 ‘자연분만 전도사’ 이복남 선생님으로부터 건강한 아이를 품고 낳는 법에 대해 들어봅니다.

제 2강 살아 펄펄 뛰는 아이로 키우는 법
강사 : 임재택 (부산대 유아교육과 교수, 한국생태유아교육학회 회장)
생태유아교육은 콘크리트 건물 속에서 양계장의 닭처럼 생활하는 아이들을 자연속에서 마음껏 뛰놀며 자라는 토종닭처럼 키우기 위한 노력입니다. 우리 아이들의 자연감수성을 키워줄 수 있는 환경에 대해 들어봅니다.

제 3강 집안이 더 위험하다! – 생활속 유해물질
강사 : 김미진 (환경정의 다음을 지키는 사람들 운영위원장)
당신이 뿌리는 살충제가 아이의 지능을 떨어뜨린다는 것을 아시나요? 우리가 무심코 사용하는 집안에서의 화학물질이 아이들의 건강과 환경을 파괴하고 있습니다. 어떻게 해야 할까요?

제 4강 패스트푸드, 비만으로 가는 엘리베이터
강사 : 박명숙 (다지사 운영위원, ‘차라리 아이을 굶겨라1, 2’,‘아토피를 잡아라’ 저자)
우리 아이가 즐겨먹는 패스트푸드에는 어떤 성분이 들어가 있을까요? 그것이 아이의 몸속에 들어가면 어떤 반응이 나타날까요? 어린이 비만 30%, 비만강대국으로 가고 있는 대한민국. 이제 우리 식생활을 점검해 봅시다.

제 5강 [실습] 생각보다 쉬운 간식 만들기
진행 : 다지사 먹을거리 분과원들
돈으로 사서 주는 것처럼 쉽지야 않겠지만 아이들 간식만들기, 생각보다 어렵지 않습니다. 우리 콩으로 아이들 건강 간식을 직접 만들어서 먹어 보는 시간을 가집니다.

♠ 장소 : 환경정의 1층 강당
♠ 참가비 : 회원 2만원, 비회원 2만5천원
♠ 문의 : 환경정의 다음을 지키는 사람들, 박명숙 (02-743-4747)

– 강의가 끝나고 같이 점심을 먹습니다. 집에서 도시락을 준비해 오세요!
– 어린이 놀이방 운영합니다. 아이와 함께 오실 때는 미리 말씀해주세요.
[이 게시물은 최고관리자님에 의해 2006-10-24 15:54:36 환경정의활동>공지에서 이동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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