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림]기업도시특별법 제정에 반대하는 민주노동당, 기업도시법저지연대, 환경비상시국회의, 사회인사 1245명의 공동기자회견
2004년 11월 18일 / 공지사항
기업도시특별법 제정에 반대하는 민주노동당, 기업도시법저지연대, 환경비상시국회의, 사회인사 1245명의 공동기자회견

– 열린우리당과 정부는 기업도시특별법 제정을 즉각 철회하라 –

『민주노동당』, 『기업도시특별법저지시민사회단체연대』, 『환경비상시국회의』는 2004년 11월 19일(금) 오전 9시 30분 국회 본청 1층 기자브리핑룸에서 ‘기업도시특별법 제정 철회를 촉구하는 공동 기자회견 을 갖습니다.

민주노동당은 이미 기업도시법저지를 당론을 결정하고 법제정을 저지하기 위한 결의를 밝힌 바 있습니다. 또한 기업도시법 구상이 발표된 이후 각 분야 시민사회단체들로 구성된 ‘기업도시특별법저지연대’도 교육, 노동, 의료, 토지수용권, 개발이익환수 등의 문제점에 대해 지속적인 문제제기를 해 왔습니다. 그럼에도 열린우리당은 법제정을 별다른 이견수렴 없이 반대의견을 무시한 채 밀어붙이고 있습니다.
이에 ‘민주노동당’과 ‘기업도시법저지연대’, ‘환경비상시국회의’는 열린우리당의 법제정에 대한 반대의 뜻을 분명히 밝히고자 공동기자회견을 갖습니다. 이번 기자회견에는 기업도시특별법 제정을 반대하는 데 동참하는 사회 각계 인사 1245명의 선언을 통해 강력히 법제정 철회를 다시 한번 촉구하게 됩니다. 기자님들의 많은 관심과 취재를 부탁드립니다.
※1245명의 명단과 공동 기자회견문은 기자자회견장에서 공개합니다.

○ 공동 기자회견 프로그램 ○
❒ 일시 : 2004년 11월 19일(금) 오전 9시 30분
❒ 장소 : 국회 본청 1층 기자브리핑룸
❒ 프로그램 : 사회 오성규 환경정의 사무처장
• 기업도시법 철회를 촉구하는 민주노동당 의견 발표 및 향후 계획(민주노동당 조승수의원)
• 기업도시특별법 제정을 반대하는 1245인 대표 발언
– 기업도시 특별법의 위헌적 요소와 법 제정의 부당성 (김남근 변호사)
– 정부의 공적기능의 민간이양에 대한 부당성 (이수호 민주노총 위원장)
• 공동 기자회견문 발표 (민주노동당 의원, 김주일 한국기술교육대 산업경영학과 교수)

* 문의 : 정란아 함께하는시민행동 국장(921-4709) / 김미선 환경정의 부장(743-4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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