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부정의][경인운하][자료실]반대하는 주민은 참석할 수 없는 경인운하 주민설명회
2009년 2월 04일 / 공지사항

국토해양부는 지난 1월 5일 경인운하 재추진 계획을 발표한 뒤 한 달도 채 되지 않아 주운수로 환경영향평가와 인천터미널, 김포터미널에 대한 사전환경성검토보고서를 제출했다. 그리고 이를 토대로 오늘 계양구에서 1차 ‘경인운하사업 사전환경성검토 및 환경영향평가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에 경인운하백지화수도권공동대책위원회(이하 수도권공대위)는 절차를 무시하고 졸속으로 추진하는 경인운하 사업에 대한 중단을 촉구하고 주민설명회에 참석하여 정부의 이야기를 직접 들어보고자 설명회 장소인 계양1동 주민센터 앞에 모였다.

12시경 도착한 주민센터는 지난여름 광화문 앞에서 시민들을 가로막았던 명박산성을 연상케 하는 풍경을 연출하고 있었다. 경찰차들이 주민센터 앞을 둘러싸고 입구의 반 정도를 봉쇄하고 있던 것이다. 설상가상으로 경인운하를 찬성하는 지역 주민들이 반대측 주민들은 설명회에 참석하지 못하도록 입구를 가로막고 있었다.

수도권공대위는 먼저 경인운하의 기존 문제점에 대해 다시 한 번 지적하고 이를 무시한 채 추진을 강행하는 정부를 강력하게 규탄하는 기자회견을 진행했다. 옛말에 돌다리도 두들겨보고 건너라는 말이 있다. 국민 혈세를 탕진할 수 있는 재정사업은 적법한 절차를 지켜 진행하고 사회적 합의를 얻어 신중히 추진되어야 한다. 하지만 정부는 뭐가 그리 급한지 2조 2,500억 원의 국민혈세를 쏟아 부어 진행하는 대규모 국책사업을 뭐에 그리 쫓기는지 무대포식으로 진행하고 있다.

경인운하는 지난 십수년간 경제성, 환경성 문제로 인해 표류하던 사업이다. 이미 그 태생적 오류로 인해 백지화됐던 사업을 다시 한번 추진하고자 한다면 그에 합당한 근거를 내놓아야 할 것이다. 그리하여 정책에 대한 사회적 합의와 의견수렴의 과정을 거쳐야 할 것이다. 하지만 정부는 국민이 바보인양 여전히 얼토당토 않은 근거를 내세우며 문제가 없으니 추진하자고 억지를 부리고 있다. 사업의 경제성을 판가름하는 예비타당성 검토는 오류투성이 KDI 보고서를 내놓고 억지를 부리더니 이번에는 환경영향평가마저 축소하여 대충 시행한 것을 착공발표 한 달도 채 되지 않은 시점에서 제출한 것이다. 

기자회견을 마치고 인천지역 주민 및 수도권공대위 회원들은 주민설명회에 참석하고자 주민센터 안으로 발길을 돌렸다. 주민설명회라면 누구나 참여할 권리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경인운하를 찬성하는 주민들과 경찰은 입구를 가로막고 들어가지 못하게 막았다. 처음에는 이 지역 주민이 아니면 들어갈 수 없다고 주장하더니 인천 주민이니 들어가겠다고 말하자 “주민도 주민 나름“이라며 반대하는 주민은 들어갈 수 없다고 주장했다. 경인운하를 반대하면 이 지역 주민으로서의 권리도 없다는 사실이 황당할 뿐이다.


입구를 가로막은 사람들은 수도권공대위 회원들에게 반말과 폭언으로 일관했다. 자신을 경인운하추진협의회 관계자라고 밝힌 모씨는 수도권공대위 여성회원들에게 “집에 가서 애나 봐, 젖이나 먹여” 등의 성희롱 발언도 서슴치 않았다. 정부가 지난 십수년간 장밋빛 청사진으로 지역 주민들을 현혹하며 개발환상을 심어 놓은 결과가 오늘과 같은 반대에 대한 맹목적 적대라는 사실이 씁쓸할 뿐이다.

이런 상황에서 더욱 기가 막혔던 것은 경찰 및 관계자들의 태도였다. 찬반 주민 간에 극렬한 대치가 벌어짐에도 불구하고 이를 중재하거나 사태를 해결하려는 의지는 전혀 보이지 않은 채 찬성 측 주민 뒤에서 뒷짐 지고 구경만 하고 있었다. 이러한 상황에서 중립을 지키며 건전하게 토론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해줘야 할 경찰들이 오히려 이를 가로막는 것은 전형적인 공권력 오남용이다.

이러한 와중에 안에서는 몇몇의 주민들을 대상으로 주민설명회가 진행되고 있었다. 하지만 곳곳에 제복을 입은 경찰이 자리를 채우고 있는 모습을 볼 수 있었다. 막상 이 지역 주민은 참석할 수 없어도 경찰들이 자리를 채우고 앉아 있는 건 괜찮은가 보다.

몇몇 계양구 주민들은 “경인운하 건설과 관련된 계양구지역에 대한 개발계획은 아직 따로 마련된 것이 없다”면서 대책마련을 요구했지만 수자원공사 측에서는 그에 대한 “계획을 마련할 계획을 세우고 있다“는 그야말로 황당한 답변을 내놓았다. 여기서도 알 수 있듯 경인운하는 과연 제대로 된 계획을 가지고 진행되고 있는지 다시 한 번 의문을 가질 수밖에 없는 사업이다. 정부가 주장하는 대로 홍수를 예방하고, 편익을 창출하고, 일자리를 창출할 수 있다면 왜 반대하는 주민들의 이야기에 떳떳하게 그건 아니다라고 대답하지 못하는가? 듣기 좋은 이야기에만 귀 기울이며 번갯불에 콩 볶아먹듯 졸속으로 진행하면 지금 당장은 어떻게든 뜻대로 될 수 있을지도 모르겠다. 하지만 그들이 벌려놓은 일에 대한 엄청난 뒷감당은 우리 모두의 책임으로 돌아오는 것은 너무나 불공평하다. 이제라도 한번 그들의 이야기를 들어보고 싶다.

91 Comments
  1. 당황에또당황

    하는 꼬라지가 말이 아니네요 정말.
    눈막고 귀막고 이리치이고 저리 치이며 나가는 그들이 과연 올바른 길로 가는걸까요.
    경인운하로 중국으로의 여객선 운행이 어려울꺼라는 의견에 또 한번 어떤 말도 안되는 답변을 내놀지 궁금할 따름입니다. 바다라 대운하처럼 자전거도 못탈텐데 ㅎㅎ

    • 대구고대

      그저 이명박 대통령 욕하려고 인터넷 난리부르스네요.
      운하에 관해서 이런 저런거 설명하고 토론하려고 해도 빨갱이처럼 무조건 반대만 하니 대화가 안되죠.
      뭐하러 들어오려구요?
      반대하는건 안다구요. 나가서 떠들라구요.
      선량한 사람들 선동해서 깽판치는거 아닙니까?
      운하하면 대한민국이 선진국 되고 잘살게 되는게, 빨갱이가 그거 제일 싫어하는거 압니다.

    • 마루문풍지

      대구고대 ㅄ 어떻게 저런생각을 가지고 살까? 고담대구넘이라 그런지 아주 질린다 질려~그넘의 좌파빨갱이 으이구~

    • 웃긴다

      “대구고대” 아자씬지 아줌마인지 모르지만 당신처럼 맹목적인 찬성이 바로 빨갱이가 하는짓꺼리지. 당신은 토론과 설득도 모리나?

    • 사랑전하는이

      하는짓이 이쁘면 그런일은 없을터…명박산성이나 외골수를 자처하니 어쩔 도리가 없어요

    • 엠씨스퀘어

      대구고대//정줄 놓았냐?
      ‘설명회’라잖아 설명회
      찬성이고 반대고 일단 뭔지 설명을 해야
      지적을 받고 시정을 할 거 아냐
      난독증이냐?

    • 북한으로 가라

      대구고대님 반대하는게 보기 싫으면 북한으로 가세요. 거기는 정부정책에 반대하는 사람없으니 님같은 사람은 북한으로 가야 마음편하게 사실꺼 같네요

  2. 경찰놈들은

    어디서나 그저, 정권의 개 역할 밖에 못하는군요.

    현정권에 반대하고, 잘못된 정책을 비판하면 국민도 아니라는 인식이 말단 경찰들에게까지 심어져 있는 것 같아 답답하기 짝이 없네요 ㅡㅡ;

  3. 잘만 하면 될일도

    안되게 만드는 탁월한 능력을 가진 정부네..신기하네 등신들

    • 한반도

      대구는 주성영이 국회에 있는 곳..

      아무튼 대운하를 비밀스럽게 하는 이유가 있겠지.,.

      무조건 반대가 아니야.. 이사람아.. 가능성과 발전 가능성이 발톱에 때도 안되니까 하는 말이지..

      항시 질문에 대답도 못하고 무조건 추진하는 야바이 사기꾼들이 질것 같으면 폭력으로 하지.. 조폭당. 조폭명박

  4. 기인숙

    미디어 관계법으로서, 생산자를 통제할 수 있겠지만, 소비자인 국민까지 통제하는 건 잘못이라는 생각이다. 피드백은 이뤄져야 한다.

  5. 하는 모습들을 보고 있으니 딱 우리 이명박 대통령 각하의 판박이들 입니다 그려.

    자신이 생각하는 것과 대치되는 반대의 의견이나 사람들은 적극적으로 배척하는 모습.
    단순한 삽질을 통한 경제회생 대책밖에 가지고 있지 못하니까, 거기에 목을 메는 모습은 어찌보면 당연하지만, 그런 건설업을 통한 경제부양 사업마저 실패했을 때, 자신에 대한 원망이 더욱 커질 것이라는 것을 알고 있을까요?

    4대강 살리기 사업을 포함한 사업은 그의 대통령 임기 동안에 한번에 해결될 수 있는 것도 아닐텐데 말입니다. 그 사업이 빛을 발하기 위해서는 다음 임기의 대통령도 그의 생각을 잇는 후계자식의 인물이 되야하겠지만, 아마도. 국민들은 우리 이명박 대통령 각하에게서 등을 돌려버리고 외면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과연 그의 멋진(!?) 신념을 이어갈 후계자가 대통령으로 선출이 될 수 있을까요…?

    대통령 탄핵은 이미 물건너 간 거죠. 탄핵의 목소리가 거세어지면, 우리 이명박 대통령 각하는 ‘경찰’이라는 불도저를 이용해서 국민들을 거침없이 밀어낼 것이고, 그것도 먹히지 않으면, 계엄령을 선포해서 국민들에게 총뿌리를 겨눌지도 모를 분입니다.

    ㅡㅅ-);; 쓰다보니… 아찔해지는 상상까지 이어지는군요…. 이런… 나의 몹쓸 상상력.

  6. 적극적소통

    자기와 의견 같은 사람들하고만 적극적 소통… 그런 사람만 국민으로 생각한다면 나도 세금낼 필요 없겠네…

  7. 경인운하 반대 반대 반대

    • 겨울이 지나 얼음이 녹으면

      경인운하 삽질하고 추워서 얼음이 생기면 다시 손놓을겁니다. 겨울이 길어져서 얼음이 녹지않기를 ….

  8. 영화'체인질링' 보시면..

    정말 섬뜩합니다.

    경찰들의 반대자들은 소리소문없이 정신병원으로 끌려가더군요..

    그때는 아주 옛날의 실화였지만..

    우리나라 지금 실정으로 봐선 언제 이런일들이 벌어질지 모릅니다.

    진짜 우리나라 너무 무섭습니다.

    이젠 아예 대놓고 국민들을 무시하고 다니는군요..

    경제는 바닥을 치고 나라는 각자 자기 이익만을 탐하는 이런나라.

    어찌 될지 두렵습니다.

    모두 투표합시다!!!!

    국민들의 투표만이 우리나라가 다시 살아날길입니다.

    제발.. 이런 무대포식 나라는 이젠 싫습니다. 무섭습니다.

  9. 희망을

    반대하는 이들을 납득시켜야 제대로 된 설명회 아닌가요? 요식행위를 갖추기 위한 설명회라면 정책자의 너무 근시안적 행태로 생각드는데요. 누르거나 덮으면 더 반발하는게 인간심리…
    반대하는 이들도 생각해 볼 문제점-반대를 위한 반대로 막무가내 억지를 부리는 건 아닌지… 취할 건 취하고 개선할 건 개선하고 근거있게… 대안제시를 확실하게 할 것이고…
    민족성의 특징인 흑백논리로 모든 일을 해결하려 들지 말기를…

  10. 내가보기엔

    저 자리 채운 사람들은 경찰이 아니라
    용역깡패 같군요.
    견찰은 사실상 누군가의 용역깡패죠.
    사설 경호회사나 건설사와 연계된 조직폭력배도 있겠죠.

  11. 참 답답하네요. 속이 터질 것 같습니다.

  12. 선거투표의 댓가

    그들이 벌려놓은 일의 뒷감당을 할수있다 생각하고 뽑아준거니까.

  13. 정의의 깃발

    지옥의 땅으로 만드는 운하사업은 즉각 중지돼야 한다. 자연생명기능과 자연정화기능 및 자연탐미기능 등
    아름다운 자연환경을 제공하는 더없이 고마운 강물을 불도저로 무자비하게 파헤치고 시멘트 독물질로 온통 에워싸버리어 후손에게 물려 줄 이 아름다운 국토를 죽음의 땅으로 만드는 운하사업은 어떤 명목으로든지 용납할 수 없다. 정말 개탄할 일이고 막아야만 한다. 이 정부는 이렇게도 할 일이 없단 말인가 !?

    • 겨울이 길어져서

      얼음이 녹지않기를 바라는 마음입니다. ㅠㅠ

  14. 경인운하 찬성

    환경론자를 자처하며 반대를 위한 반대는 하지 말았으면 하네요. 그리고 지역주민의 입장에서 한번 더 생각해 볼 수는 없는지 답답할 노릇이네요. 사실 이 지역은 계양산 골프장 건설이라는 큰 사업도 벌어지고 있는 그야말로 여론의 중심 한 가운데 서 있는데, 이전에 하는 행태들을 보면 환경…환경…환경이라고 떠 벌리는 자들 중에서는 그야말로 반대를 위한 반대론을 펼치는 분들이 많이 있는것을 보고 자라왔습니다. 그런 자들떄문에 진정으로 환경을 생각하는 분들까지도 싸 잡아서 욕을 먹는 것을 보면 저 역시도 마음이 많이 안 좋답니다. 전 개인적으로 경인운하 건설은 찬성입니다. 지금 경인운하(현재는 굴포천) 현장을 가보면 많은 공사가 진척되어 왔음을 알 수 있습니다.

    • 망망

      모든일이 항상 반대급부가 있는지라 ..
      그러나…
      반대론자들을 포용할 노력을 아예 기울이지 않는게 문제라고 봅니다.
      .
      뭐 이 정권에게 상식을 기대하기는 이미 글러먹은 일이지요

    • -R-

      머리에 든 것이 하나도 없으니 수많은 자료가 눈에 들어올리도, 이해가 될리도 없겠지.
      지금 경인운하를 한답시고 확 뒤집은 절개지에서 유출되는 지하수 때문에 그 일대의 수원이 말라서 졸지에 가뭄이 연출되고있는 상황인데?

      그게 반대를 위한 반대라고만 보이는 당신의 썩은 정신부터 어떻게 하시지.

    • 경인운하 찬성

      R.. 개소리는 집어 치우지!! 물만 잘 나오는데 뭔 개소리를… 지역주민이 아니고서는 개소리 좀 하지 말지!!

    • to 경인운하 찬성-웃긴 양반이네

      바보 아냐? 당연히 수돗물이야 잘 나오지, 팔당쪽 물일테니까. 그럼 서울 하수 다 섞인 한강 하류 물 마시고 사시나?
      문제지적은 인근 농업용수 및 공업용수, 생활용수로 쓰여야 할 수원이 잘못된 개발정책 땜에 말라가고 있다는 지적 아냐.
      어이, 아저씨. 땅 사놓고 값오르기 기다리는 심정 이해하지만 개념은 챙기자. 응?

    • to 경인운하 찬성-인심쓴다 옛다 이거나 읽어라

      현장 사진 보고 얘기나 해라.
      겨울엔 얄짤없이 얼어붙을 하천에 무슨 운하…,
      http://blog.daum.net/cbs5012/12337407

    • 정의의 깃발

      나는 진정한 대한민국 국민이고 진정으로 환경을 생각하는 너무도 순수한 시민이다. 환경을 생각하는 오직 한마음뿐이지 반대를 위한 반대를 하는 것이 아니다. 당신 머릿속에는 과연 무엇이 들어있길래 이런 엉터리 망발을 하는가?! 당신같이 못 돼 먹은 사람들 때문에 온 나라가 시끄럽고 이 나라가 엉망진창이 돼 가는 거다. 정신 좀 차려야지 않겠는가 ?!

    • 경인운하 찬성 당신은

      찬성을 위한 찬성인가
      끼리끼리 모여서 찬성하는건가
      분명 반대하는 지역주민도 있는데 왜? 반대의견은 듣질 않는건가
      반대주민은 막아버리는 이기적인 지역주민들. 몰상식하군요.

    • 경인운하찬성님 보세요.

      상대방의 글들은 [반대를 위한 반대]로 규정지으면서,
      자신의 글에 있어 논거는 두가지군요.
      “지역주민의 입장”, 그리고 “많은 공사 진척”…

      지역주민의 입장이라는 건..
      “내가 경인운하로 수혜를 보는 지역 주민”이란 얘기죠?
      한마디로.. 돈이 좀 될 거 같으시죠?
      매우 좋은 생각입니다! 어차피 이놈의 대한민국.. 국토야 어찌 되건 생태계가 어찌되건 물이 마르건 어쩌건 환경파괴가 있건 없건 나에게만 돈되면 장땡이니까.. 그쵸?^^

      그리고 공사가 많이 진척되었다구요? 참 사람들이 단순한게.. 일을 일단 벌려놓으면 “들어간 돈이 아까워서 계속 해야 된다”는 골때리는 말을 하는 사람들이 있어요. [만들면 손해]인 구조물이라도 지금까지 “돈 들어간 게 있으면” 무조건 끝 봐야 되는 겁니까? 정말 그렇게 생각하세요?

      하기야 지금 님께서 그런 거 세세하게 따질 겨를이 있겠습니까… 돈생각하기도 바쁘실텐데.. 강남에 뉴타운에 땅 몇평 아파트 몇평가지고 떼부자된 인간들도 많은데 어쩌다 인천구석텡이에서 돈도 안되는 땅에 살게되었나~ 참 억울하던 차에 어이구 이게 웬 째수? 땅을 확 파뒤집어 엎으면 돈 좀 된다 하네?
      (뭐 사실인지는 모르겠지만…)
      뭐 내돈내고 뒤집는 거 아니고.. 뒤집어놓으면 돈된다 하니 일단 찬성하고 봐야지~

      자~ 여기까지 말씀드리니 어떠세요?
      “나는 아니”라고 말하고 싶으시죠? 개소리하지 말라고 하고 싶으시죠?

      제가요… 저 개화동 삽니다. 운하 생기면 덕봤으면 덕봤지 손해볼 지역은 아닙니다. 제 회사 인천 당하동입니다. 거래처만나러 여기저기 뛰다보면 하루에도 두세번씩 운하얘기 나옵니다. 운하찬성하시는 분들과 조금만 얘기해보면.. 끝에 나오는 얘기 다 저런 얘기입니다. 한몫봐야겠다는 얘기고, 그렇게 해서라도 집값 올려야 하지 않겠느냐는 위기감입니다.

      예외는 단 한번도 보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공공 게시판에 답글 다는 겁니다.

      제가 수혜를 보지 못할 지라도,
      저는 운하는 반대입니다.
      얼마 후면 저도 아버지가 됩니다. 하지만
      자식새끼에게 “돈”과 함께 “누더기개판대한민국”을
      물려주느니 그냥 그놈의 “돈” 조금 덜 물려주는 게 낫다고 생각합니다.

    • 빨갱이 싫어

      일부 환경단체 사람 몇명이 반대하는걸 주민 다수가 반대하는양 호도하지 않았으면..
      마치 전철연이 전국을 떠돌며 직업적으로 불법.폭력시위를 선동하는것 처럼.
      정권에 불만을 품고 모든일을 반대한다면 우리나라는 어디로 갈까?
      우리모두가 찍어준 대통령이라면 믿고한번 기다려보자.

  15. 때려잡자

    이런 말도 안되는 일들이 대한민국에서 벌어지는게
    쥐박이넘 때문인것 같습니다.
    박정희, 전두환으로 거슬러지는 딴나라당 개조직들이
    보고배운게 그때 그시절의 공안정치때문인것이죠
    정말로 짜증스러운 정권이자
    노가다식 정책추진이 세계적으로 쪽팔리네욧

  16. 마가린

    이럴 줄 알았습니다.
    이름을 봐서도 알겠지만 ‘주민설명회’입니다. 주민의 의견을 수렴하고 의논하는 게 아닙니다. 그저 설명회. “내 얘기를 들으라” 지요.
    환경영향평가의 과정 중에 하나로서, 이 제도가 가진 약점 중에 하나입니다. 사업을 어느 정도 시행하고 나서야 환경영향평가를 신청할 수 있고 사업을 진행하는 입장에서는 이미 사업이 시작되었기 때문에 기를 쓰고 진행하려 합니다. 정책이 이렇게 사업자 위주로 되어 있으니 환경영향평가 진행 절차상 아주 큰 여론과 사업자 스스로 철회하지 않는 이상 웬만하면 그대로 진행되도록 정책이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우리 나라…언제 선진국 될라나….쯧

  17. 무극장

    주민도 주민 나름이라… 이건 뭐 상식이 통하지 않는 세상이야…

    저거 찬성하는 인간들 보니 마치 대선 전 MB뽑으면 자신한테 이익될 줄 알고 뽑았던 서민들 생각 나는구만… ㅉㅉ

  18. 어떻게

    2007년에 선진국의 문턱에 있었던 나라가
    2008년이 되니 다시 개발도산국으로 떨어져서 허우적거리고 있다.

  19. ㅎㅎ

    코메디 국가~ 코메디 국가~ 코메디 국가~ 코메디 국가~ 코메디 국가~ 코메디 국가~ 코메디 국가~ 코메디 국가~ 코메디 국가~ 코메디 국가~ 코메디 국가~ 코메디 국가~ 코메디 국가~ 코메디 국가~ 코메디 국가~ 코메디 국가~ 코메디 국가~ 코메디 국가~ 코메디 국가~ 코메디 국가~ 코메디 국가~ 코메디 국가~ 코메디 국가~ 코메디 국가~ 코메디 국가~ 코메디 국가~ 코메디 국가~ 코메디 국가~ 코메디 국가~ 코메디 국가~ 코메디 국가~ 코메디 국가~ 코메디 국가~ 코메디 국가~ 코메디 국가~ 코메디 국가~ 코메디 국가~ 코메디 국가~ 코메디 국가~ 코메디 국가~ 코메디 국가~ 코메디 국가~ 코메디 국가~ 코메디 국가~

  20. 웃기는군

    저게 소통이라는건가. 소통의 의미를 다시 정의해야겠군. 허접의 끝이 안보이는구나.

  21. 운하 반대

    멀쩡한 사람 코 베어 가는 식으로, 지금 이 나라에서 일어나고 있는 일들은 상식을 뒤엎고 있습니다. 상식이 없는 나라에서 살아가는 일이 피곤하기만 하군요.

  22. 에휴

    쓰레기 견찰들..

  23. 막가자

    리베이트가 무엇인줄 아시는분 ㅎ ㅎ ㅎ
    직접들 알아보세요 건설하시는분들에게나 아니면 회사나집이나 아무거나 돈들여서 만드는것 하시는 분들에게알아보시면 잘아실겁니다 커미션이라고도하지요
    왜 국민들이 반대하고 현실성없는 사업인줄알면서 밀어부칠려고 할까요?
    40조원이넘는 큰돈이 들어가는데 5%로만봐도 얼마가될까요 그게다어디로갈까요 DOGO 땅값에비할까요… 나라도 그땅 내것이아니라고하겟다 형제한테가는데 나중에 임기마치고돌려받으면되는데… 아파트 재건축하면 왜조합관계가 되고싶어할까요ㅎ ㅎ ㅎ
    괜히 악플이니뭐니할까봐 이만줄일란다….
    근데 정말 그돈다 어디에숨길까? 10%로면 으아악…..

  24. 에휴

    개발독재…죽어가는 대한민국

  25. 나도줘

    맞아요 저희회사 주차장 짖는데 30억들었는데 모간부에게 10%로 리베이트들어간걸알고 구속되고말았어요 리베이트 커미션이 없다는것 웃을일입니다 100%로있습니다 50조이상들러간다는데5~10%면 …. 욕을먹어도 밀어부칠만하네

  26. 수수밭

    수준낮은 사람들이 권력을 잡으니… 참 민망스러운 일들이 사회에서 버젓이 벌어지는군요…

  27. eogksalsrnr

    국민이 국민이 아니고 제넘들 하고싶은일에 밑천 대주는 등신들인줄 안다.
    정말 … 몇몇 개 쓰레기 잡것들이 나라를 주무르면서 제넘들 식구들 주딩이에 떡고물처넣기 바쁘고
    주머니에 쩐 챙기기 바쁜모양뿐이다.
    소신도없고 정의도없고 책임도없고 능력도없고 ….
    대한민국이 정녕 세계속에 동네북이 되지않길 바랄뿐이다.
    이렇게 대한민국이라는 이름으로 남아있길 바랄뿐이다.
    이 쪽빠리 앞잡이들의 만행에서 살아남길 바라며.

  28. 망할놈의 대한민국

    정말….
    이명박대통령 …
    머라고 할 말이 없네… 당신처럼 그렇게 막무가내식으로 다하는게 대통령의 권한 인가보죠??
    정말 언제쯤 사람이 될렵니까… 지금 당신은 사람이 아닌거 같습니다…
    어떤 능력있고 훌륭한 지도자라도 그를 따르는 사람이 없으면, 초라하다는걸 알면서도 그렇게 구질게
    사는 이유가 대체 멉니까…
    하루빨리 정신 차리세요… 한심한 사람아…

  29. 검불

    100% 만장일치는 아니더라도 반대쪽을 설득하거나 충분한 설명을 들을 기회조차 주지 않는 이유가 멀까??
    본인들조차 문제를 안고 있다는 걸 알고 주민들이 막기 전에 일을 빨리 처리하고 싶으신건 아닌지…
    어째 점점 민주국가의 모습이 사라지는 것 같아 안타깝다…………..

  30. 에휴

    정말 자기 멋대로 들이네요……….
    뭐 공권력으로 밀어붙이니 뭐 어떻게 대응도 몬하고 참…

  31. mc미디어악법 대운하 결사반대

    mb 하야.. mb 하야.. 그것부터 우선 시행해야합니다..

  32. 거짓말쟁이 정부야

    얼마전 티비에보니 경인운하파서 화물을 배로 실어나른다고 하던데 도대체 그거 왜 하는지 이유를 모르겠네. 배로 실어나르는 것보다도 트럭으로 운반하는게 더빠르고 더 간편한 절차인데도 굳이 경인운하를 추진하려는 이유가 뭐냐.
    도대체가 운하사업 안한다고 했으면 안해야지 분명히 안한다고 했으면서 국민들 기억력이 삼초땡인줄 아는거냐.

  33. 상식이 사라진 대한민국..

    이명박식 “소통”의 전형 이군요

  34. 사랑전하는이

    정책에 대한 사회적 합의와 의견수렴의 과정을 제대로 한번 거치지않고 추진하는 운하정책은 위법이라고 보며 독재 시대에서나 하는 행위인것이다 많은 주민과 국민이 이해못하는 얼토당토 않은 근거를 내세우며 문제가 없다니 정말 어이없는 정부정책을 어찌해야한단 말인가? 말귀를 모르는 애들도 아니고 사업의 경제성을 판가름하는 예비타당성 검토는 국민이 이해 안되는 KDI 보고서를 내놓고 억지를 부리더니 이번에는 졸속과 비판을 피하고자 환경영향평가마저 축소한 행위는 결코 인정될수없고 추진하면 안되는 사업이다 국민의 혈세를 이렇게 마구잡이로 낭비하면 되겠는가? 국민들이 전면에 나서야한다고 본다

  35. 석이

    아주 정부가 깡패 양성하고 있네… 이거 완전 박정희, 전두환 독재보다 더하는데?

  36. 주민공청회에 주민참여가 안된다. 몇백년 전으로 다시 돌아간 느낌이 된다. 미국의 공청회 바라, 누구나 참여해 의견을 낼 수 있고 하나라도 반댜하면 설득하거나 추진했던 일을 취하한다. 그래서 미국은 선진국 반면 한국은 ???

  37. 하이텐

    지들과 뜻이 다른 이들이게 친북 좌파라고 몰아가는 그들…

    지들이 하는 작태가 북한이 하는 짓이랑 다를 게 뭐가 있는가??

    2000년대가 넘어서도 이런 사회가 구성될 수 있다는 사실이 그저 놀라울 뿐…

    독재의 하루하루에 안일하고 편안함을 느꼈던 기성세대가 살아 숨쉬는 한

    이 나라는 희망이 없다. 언제고 이런 사회가 도래할 수 있을테니깐…

  38. 하하하

    이것이 이명박이 국민들을 대하는 태도.
    다음선거가 무진장 기다려진다.

  39. 다 지거다네

    국가 자원을 1개 개인이 독점하여 지겻인양 지것처럼 하고

    거기에 동조하는 아부세력들 – 권력가진자들에게만 꼬리치고 아부하며 서민들은 좇으로 아는 간신배들

    줄무늬 젊은 놈들 옷 사주었더니만 본인으 명분을 잃은채 주먹으로 치려하네- 눈빚좀봐 살벌!!!

  40. 부동산 업자

    누가 감히 우리가 먹을 물에 < 기름 투성이 배>를 띄우려고 합니까!!
    중국배 등 수 많은 배들이 다니면 < 물이 오염>되는 당연한 것이죠. 그 물이 어디로 갑니까?

    그 주변에 땅 가진 사람들아~!! 당신들 돈 버는 것도 좋지만, 먹을 물이 오염된다면
    하지 말아야지… 돈이 아무리 좋아도 이건 아니잖아요.

    < 부동산 업자>들도 이건 반대해야 합니다… 참으로 무식한 짓입니다.

  41. 무반대

    반대를 위한반대자들
    이념에 의한 반대자들 많아서 탈이야
    실용 정부가 성공하면 걱정되냐??
    청계천 잘 만들었는데 왜 거그서 반대쇼하고 그러냐??
    단데가서 하지
    북에가서나 반대하라 마

    더이상 국내혼란 일으키지 말고
    서민위한 일자리에 더이상 반대하지 말고
    가서 한푼이라도 더 벌 생각이나 해라 경제도 어려운데

    • 멍청한 인간

      명박이 추종자구나. 무조건적인 명박사랑으로 대한민국을 좀 먹는 종족들. 청계천이 잘 된 공사라고??? 왜? 보기 좋아서?? 조경공부하는 사람으로써 참으로 그지 같은 조경공사라고 생각하는데. 재정적으로도 실패한 콘크리트를 흐르는 천이라니. 그 물 똥물 안되게 하려고 들어가는 돈이 하루에 얼만지나 아쇼??

    • 애국테러리스트

      청계천이 성공작으로 보이냐?

      외국인들 다 비웃는다.

      비오면 하수 넘쳐 물고기 죽고, 시멘트벽에 갇힌 물과 악취…발도 담을수 없는 방사능 물질 나오는 곳이 좋냐?

    • 너같은 부류가

      김정일이보다 더 김정일이 같어.
      공산당 일당독재보다 더 독재주의자들이야.
      바로 너같은 부류들이 말이야.
      할 말 없으면 북으로 가라고 하지만
      정작 그 북의 일당 세습독재를
      뼛속까지 따라하는건 바로 니들이지.

  42. 애국테러리스트

    이것이 딴나라당의 법과 원칙이지.

    법대로 할거 다하고 했다고 우기지만 실상은 온간 탈법, 불법을 자행하는 쓰레기 당.

  43. 지금

    정부는 ‘유에서 무를 “창조”하는 능력’ 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나라가 거덜나기 전에 우리의 손으로 직접 희망의 ‘유’를 만들어 나가야 합니다.
    다가오는 총선에서 그 첫걸음을 내딛어야 합니다!

  44. 하하하

    경인운하 입찰이 한국 수자원공사에서 발주하여 총 6공구에 걸쳐 2/3일 입찰공고 되었습니다.
    공사의 입찰공고 내용은 우리공사 인터넷 홈페이지【http://ebid.kwater.or.kr/ 입찰공고/공사입찰공고현황】에서 열람 가능합니다.
    더이상 어쩔수 없는듯 보입니다.

  45. 오죽하겠어요..

    거짓말과 사기로 점철되어 있으니,
    그냥 절차만 때우려 하는 거죠.
    돈있는 놈들이 하는 짓이예요.
    딴나라당 뿐 아니라, 재벌들도

  46. 마법사

    근데 가로 흰줄 맞춤복장이 눈에 띄는데 머리수 채운건가?

  47. 찬성자 뻔하네.

    노는땅 나라에서 대신사주네….있으나 마나한땅들 팔아서 좋겠네..ㅉㅉㅉ 개같은나라..좃선이라해도
    싸다 싸~

  48. 드래곤

    경인운하가 정말 도움이 되는 것이라면 환경적, 미래지향적으로 뭔가 구체적인 진행 과정을 알려줘야하는데 그것도 아니고… 아마 다큐멘터리 방송국에서 촬영하러 오면 쫓아낼 듯

  49. 경인운하 찬성한다

    그 반대 시민단체 중 주민이 과연 몇명이나 있을까?
    아침에 한겨레보니까 경인운하백지화를 위한 시민단체인 것은 숨기고
    반대하는 주민들 입장을 저지했다고 나오던데 참 편향된 기사였다. 이글도 거의 마찬가지..
    외지의 시민단체회원들이 몰려와서 그토록 숙원하는 사업에 깽판을 치려는데 피해를 보던 해당주민들의 행동은 당연한 거 아닌가..
    난 양비론적 입장에서 말하기 싫다. 환경 어쩌구 하면서 반대하는 시민단체들 보면 토나온다.
    지들이 해당지역민들의 답답함을 알아?

    • 어이어이..

      지역주민 좋아하네. 공구리 주제에 위장하네 ㅋ

  50. DD

    진짜 운하 만들지 마라. 과정이 투명하지 않은 것 보면 뻔하다- 지저분할 거다.

    정부에서 하는 일은 투명성과 공정성이 보장되어야 한다.

    MB정부 이후, 부정과 은폐 등만 남았다.

    경인운하는 잘 모르겠는데 대운하는 내가 자세히 조사해본 결과 실이 큰 사업이다.

  51. 주민도 주민 나름

    ㅎㅎㅎ 참 어처구니가 없어서.

  52. 국정관리

    지금이 이승만 정권이냐..에이구..경제가 더욱더 나락으로 떨어지는데..모하자느느건지..
    왜이렇게 무식하냐..

  53. 짜고치는 고스톱

    뭐하러 열어?
    시간도 아까운데, 이럴봐에 걍 했다 치지

  54. 일단 찬성

    이명박의 공약 이후 경인운하에 관심을 갖게 된 분들도 상당수겠지만,
    경인운하는 수년 전 환경평가와 여론수렴을 제대로 하지 않은 채 착공되어
    공사와 중단을 거듭하며 거액의 세금을 소비해 온 사업입니다.
    현재 굴포천 방수로 구간은 물만 채우면 화물선이 지나다닐 수 있을 정도의 규모로
    공사가 진척된 채 중단되어 있으며
    흉칙한 꼴이기도 합니다.

    만약 경인운하가 미착공 시점이라면 저도 반대했을 겁니다.
    그러나 상당한 정도 공사가 진척된 시점에서 손을 놔버리면
    환경은 환경대로 파괴되고, 개발수익은 수액대로 얻지 못한 채
    국민의 피같은 세금만 국토를 흉칙한 꼴로 만드는 데 쏟아부은 게 되고 맙니다.
    공사가 진척된 현 시점에서 중단할 시와 재개할 시 환경과 경제적 손익을 비교형량하고,
    실효성있는 대책을 마련하여 주민을 납득시킨 후
    사업을 마무리하는 것이 최선이라고 봅니다.

    다만 한 가지 걱정되는 것은
    경인운하 사업 재개에 대한 찬성이
    아직 시작하지도 않은 한반도운하에 대한 찬성여론으로 비춰져
    이명박 정부의 밀어붙이기식 정책 추진에 명분을 제공하지는 않을까 하는 점입니다.
    아까 말했지만 경인운하 사업의 재개에 대한 찬성은 현실을 감안한 것이지
    운하사업 자체를 근본적으로 찬성하는 입장은 아니기 때문입니다.

  55. 막장

    이 쯤 되면 막장인데. 예비타당성 조사도 엉망으로 드러났고, 공사 전 환경영향평가도 없었고, 법적으로 여론 수렴 과정이 필요한데 공청회에 반대 주민들을 못 오게 막다니. 이거 아무리 봐도 막장인데.
    요즘엔 막장이 원칙이고 법치인가?

  56. 어륀쥐

    어륀지 타령할때 한 공청회때 부터 지들끼리만 모여서 쑥덕거린거..

    옛말 하나 틀린거 없다고 될성 싶은 나무는 떡잎부터 알아본다는거.

    어디 가겠냐고 쑥덕정치…

  57. Pingback: sunfuture's me2DAY
  58. Pingback: .
  59. 사랑전하는이

    하는짓이 이쁘면 그런일은 없을터…명박산성이나 외골수를 자처하니 어쩔 도리가 없어요

  60. Pingback: LieBe's Graffiti
  61. 행정처리가 졸속이었다면, 그것은 비난받아 마땅하겠죠.
    그런데 거기에 간 “수도권공대위”는 기본적으로 ‘주민’이라고 말할 수 없을것 같군요.
    물론, 해당지역에 주소지로 등록되어있을 수는 있지만, ‘설명회는 사기’라고 외치며 ‘설명’할 기회 자체를 박탈하려는 사람과 대화가 가능할까요…오죽하면 경찰 뿐만 아니라 다른 주민들까지 제지하였겠어요.

  62. 서남영

    지역주민이 아니거나 경인운하가 아닌 사람 의견 표시할려면 위치도 알아보고 한번 방문해보고 하시길.. 반대만 일삼는 시민단체 역성들지 말고..

  63. 서남영

    현재 경인운하 주변사는 주민은 거즘 다 찬성하거든요..
    이번 건은 환경단체의 반대로 10년간 굴포천 방수로 주변에서 온갖 불편을 감수한 주민들의 한입니다.

    오죽하면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가서 환경단체 막겠습니까??

  64. 서남영

    제발 전후 사정도 모르면서 환경단체 역성드는 일은 하지 말아주십시오.. 제발 주변에서 수년간 불편함을 감수하면서 이제 도로하나 놓이겠구나 생각하는 주민으로서 부탁드립니다.

  65. 서남영

    왜 지역주민이 진정으로 경인운하를 찬성하는가 그 이유를 여기 인터넷 덧글 다는 분들이 생각해 보신적이 있는지??

  66. 서남영

    왜 지역주민이 경인운하를 찬성하고 악에 바쳐 시민단체를와 싸우는지 생각해 본적이 있으신지요????????????????????????????????????

  67. 서남영

    그 이면을 모르신다면 함부로 여기 와서 찬성하는 사람 욕하지 말길 바랍니다. 지금의 환경단체는 완전 썩어빠진 비리단체입니다.

    지역주민이 방수로 때문에 불편함을 겪을때 그들이 한번이라도 환경문제를 거론하면서 정부에 말했다면 이러진 않았을 겁니다.

    이제 와서 뭘 어쩌겠다는 건지???? 그런 불편함이 있을 때 한번도 돌아보지 않던 잘난 시민단체가 ㅠㅠ

  68. 바위돌

    김지권이색기와 동료직원을 지낸 안기부직원색기들년놈중 지권이색기와함께 주둥아리나불거리기를같이한 안기부직원색기들년놈을 모조리잡아서 싸그리 씨를말려죽없애야 됩니다.
    & 타인을팔아서상대를씹는 이간질형뱀대가리개대가리색기-심순구색기를죽여없애야됩니다.
    한국정부는 협조하시지요.

Leave Comment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

You may use these HTML tags and attributes: <a href="" title=""> <abbr title=""> <acronym title=""> <b> <blockquote cite=""> <cite> <code> <del datetime=""> <em> <i> <q cite=""> <s> <strike> <strong>

clear formSubmi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