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거리교육] 고은초등학교_ 초록학교 2호가 되었어요!!

 
 
 
“와! 우리학교가 ‘초록학교’가 되었어요~!!”
 
 
 
12월 10일(수) 서울고은초등학교는 아이들이 건강하고 신나는 학교인 ‘초록학교 2호’가 되었습니다. 
 
 
환경정의 다음지킴이본부는 어린이가 하루에 4시간 이상 활동하는 학교라는 공간이 어린이를 지키는 보루이자 가정을 변화시키고 지역을 바꾸는 초석이 되는 초록공간으로 만들기 위해 어린이가 건강하고 신나는 학교 만들기 프로그램을 2007년 서울문래초등학교에 이어 2008년 서울고은초등학교에서 진행하였습니다.
 
 
 
    
 
 
 -환경정의 다음지킴이본부장 임종한 교수님의 여는말씀-
 
 
        
         -고은초등학교 전팔영 교장 선생님의 여는말씀-
 
 
 
 *환경정의 다음지킴이본부는 아이들이 건강하고 신나는 ‘초록학교’를 만들기 위해 고은초등학교와 함께,
 
 
* 어린이, 학부모, 선생님을 대상으로 진행한 안전한 먹을거리 교육
 
* 패스트푸드와 가공식품의 유해성에 대한 실험
 
*가공식품 및 패스트푸드 안 먹기 캠페인
 
* 아이들이 자발적으로 학교에 탄산음료 및 과자 안 가져오기 서약 캠페인
 
* 아이들에게 건강한 음식을 제공하기 위한 친환경급식전환에 대한 교육 가이드라인을 제시
 
* 학교급식의 친환경급식 전환의 필요성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철원 친환경 농장 견학’ 프로그램
 
 
등의 다양한 활동을 진행하였습니다. 그 결과 고은초등학교가 아이들이 건강하고 신나게 뛰놀 수 있는 학교인 ‘초록학교 2호’ 가 되었습니다.
 
 
 
 
                     -초록학교 선언문 낭독-
 
  
현재 고은초등학교는 친환경 쌀로 아이들 급식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이후 쌀 뿐만 아니라 급식의 모든 원재료를 국내산 유기농 재료를 사용할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서울고초등학교가 초록학교로 거듭나기까지는 교장선생님과 선생님들의 의지, 학부모님들의 뜨거운 관심과 협력으로 이루어졌습니다.
 
 
  
 
 
 
환경정의는 계속해서 ‘아이들이 신나고 건강한 초록학교 만들기’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이에  다음짐킴이본부의 ‘아이들이 건강하고 신나는 초록학교 만들기’에 학교와 학부모님들, 지자체와 정부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기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