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거리안전] 식품첨가물_식품첨가물 목록

색소 – 빙과류와 음료수, 사탕, 젤리 등에 쓰이는 인공색소는 석유부산물에서 원료를 추출한 타르색소가 쓰인다. 황색4․5호는 알레르기, 천식, 체중감소, 설사 등 유발. 미국에서는 이들 색소를 사용한 제품에 사용상 주의 표시. 적색2호는 발암성 물질로 규정하여 사용금지.


L-글루타민산나트륨 – 가정용 조미료의 주성분으로, 여러 인스턴트식품은 물론 어린이들이 즐겨 먹는 과자에도 첨가되어 있는 경우가 있다. 두뇌장애, 성장장애, 대사장애 등의 부작용이 있고, 어린이 입의 신경세포를 파괴하여 쓴맛을 잃어버리게 한다.


산화방지제 – 산성아화산나트륨, 차아황산나트륨, 에르쏘르빈산나트륨 등. 통조림, 냉동식품, 치즈, 식용유, 버터 등 지방함량이 높은 식품이나 기름에 튀겨 만든 과자류에 들어간다. 천식, 기관지염, 알러지를 유발하거나, 염색체 이상으로 인한 유전자 손상의 우려가 있다.


발색제(아질산나트륨) 햄, 소시지, 어육제품에 들어가 색을 선명하게 하는 데 쓴다. 헤모글로빈 빈혈증, 호흡기능 약화, 급성구토, 발한, 간장암 유발. 백혈병이나 뇌․척수종양을 유발하는 것으로도 추정된다.


유화제, 안정제 – 아이스크림류에 들어가 물과 기름을 잘 섞이게 해 준다. 유해화학물질 흡수를 촉진한다.


방부제(솔빈산칼륨, 안식향산나트륨 등) – 어육제품, 단무지, 간장, 케첩, 발효유, 피클 등에 쓰임. 중추신경마비, 발암, 기관지염과 천식 유발.


카페인 – 커피 뿐 아니라 콜라, 초콜렛, 코코아 등에 들어있다. 감기약에도 들어있다. 당을 산화시키는 능력을 떨어뜨려 혈당량 증가, 혈압․체온․위산분비․심박수 증가.


당분 – 비만, 체지방 증가, 골다공증 유발


나트륨 – 음식에 포함된 소금으로 섭취하는 양이 많고, 과잉섭취하면 고혈압, 심장질환 등 순환기질환을 유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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