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곳곳에서 진행하고 있는 국민소송단 모집 길거리 홍보전 돌입

최근 국감에서도 불거지고 있는 4대강 정비사업의 실체가 곳곳에서 알려지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정부가 뒤를 봐주고 각 부처에서 밀어붙이고 있는 4대강정비사업은 절대로 진행되어서는 안됩니다.

현재 4대강 정비사업이 진행되지 않도록 국민위헌소송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국민위헌소송을 하기 위해서는 관심있는 국민들께서 함께 해주셔야 합니다.

 서울의 강남역, 여의도, 종로 일대에서 시민들의 국민소송청구인 모집과 소송비용을 모금하고 있습니다.  때로는 지하철 안에서도  알리고 있습니다.

 국민소송청구인이 되어달라는 문구를 보신 분들께서는 홍보물 책자도 꼼꼼히 보시고, 격려를 해주시는 분들도 계십니다. 그러나 여전히 무관심으로 지나치시는 분들이 더 많습니다.

 

 이번 국감뿐만 아니라 이미 잘 알고 있는 「4대강 정비사업」의 네 가지의 허구가 있습니다.

바로 홍수예방, 물부족, 수질개선, 일자리 창출의 허구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이곳으로 “4대강 삽질을 막는 사람들 – 4대강이 다른 강을 죽이고 있다” )


그리고, 국민다수가 반대하는 4대강 사업에 2009년 홍보비만 60억원(국토해양부) 책정이 책정되었습니다. 이 모든 홍보비는 국민의 세금으로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4대강 사업을 이명박 정부 임기내 완공을 우한 속도전의 폐해를 알 수 있습니다.

MB의 4대강 사업은 다음 정부에서는 손도 못 대게 임기 중에 끝내려는 ‘독식’수준입니다.

4대강에서 일어나고 있는 병폐와 폐해를 알아야 합니다.

4대강은 지금, 일촉즉발의 시기입니다.

 
여러분들의 동참과 관심이 마음 속에 머물러서는 안됩니다.

행동으로 동참해 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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