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명랑텃밭(5월19일)

생명을 살리고 환경을 살리고 공동체를 이루어 소박하게 사는 팔당,

그런데 자전거도로와 공원을 만드는 4대강 사업한다고 다 나가라네요.

우리는 4대강 사업의 부당함을 알리고 팔당의 유기농업도 지키고 싶어요.

팔당에서 텃밭농사를 지으며 아름다운 사람들, 예쁜 풍경에 푹 빠지다보면

안전한 먹을거리와 농업의 소중함을 느끼고, 더불어 4대강 사업도 막을 수 있겠지요.

그러나 마음은 명랑하게, 몸은 생태적으로… 그래서 팔당명랑텃밭~!

 

그렇게 4월 10일에 개장한 명랑텃밭.
그 처음과 같은 마음으로 텃밭지기들이 다시 모였습니다.

설레는 마음으로 모두들 고고씽~

 

 

작물들 사이사이 잡초들이 무성한 곳이 있었어요~ 

아리따운 작물들이 주인의 관심을 기다리고 있어요!!

 

조향미님의 진두지위로 바비큐 점심식사

 

시원한 풍광에서 맛보는 쌈은 에효~~~ 정말….

 

 

이것 저것 무엇하나 허투루 넘기지 않으시고 우리를 챙겨주신 조향미님이 정말 고생 많으셨어요!!

명랑텃밭의 명랑함은 쭈~욱~ 진행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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