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5월 25일(화), 5월 비상행동 열세 번째 뉴스레터

오늘은 화요일, 4대강에 꽃을 피우는 날!

어제, 하루종일 비가오는 궂은 날씨에도 거리에서 1인시위로 ‘4대강 사업 저지’를 외쳐주신 분들입니다.

오늘은 화요일, 4대강에 꽃을 피우는 날입니다.
사무실에서, 점심먹으러 가는 거리에서, 퇴근길에 ‘4대강 반대!’를 외쳐주세요.
비록 작지만 우리가 믿고 바라는 ‘생명 살림’을 우리의 몸으로, 우리의 목소리로 전달해요!
 

<1인시위 신청 바로가기>

 

[선거후보이야기]비 속에서도 4대강의 외침은 계속됩니다.

하루종일 비가온다는 일기예보에도 우리 최위환 후보의 선거운동은 계속되었습니다.
여전히 시민들은 새로운 유세방식으로 홍보하고 있는 4대강반대 시민후보에게 많은 관심을 보이며 지나갑니다.

국회의사당앞에서 피켓으로 4대강 삽질 반대를 외쳐봅니다. 지켜보던 경찰도 관심을 가져주네요.
무전기로 재빠르게 최위환후보의 선거활동을 알리는 전경
그러나 이런 대답이 돌아옵니다.
“선거 유세면 괜찮다”

하하하!!!
이렇게 경찰눈치 안보고 유세하니 좋네요~

여의도 한나라당사앞에서 리버댄스로 시민들에게 호소합니다.
“ 삽질을 하려거든 강말고 밭에서 하시구요~ 뱃놀이 하려거든 강 말고 바다에서 하시지요”
“ 강물을 흐르게 하는~ 투표를 해요. 4대강 사업을 막는~ 투표를 해요”
유세차량이 지나가자 버스 기사분께서도 응원의 손짓 날려주십니다~
곳곳마다 많은 시민분들이 응원주시니 쌓였던 피로는 잊혀집니다. 
<선거후보이야기 더보기>


► 생명의 강을 살리는 일에 함께 해주세요.

1. 100인 100곳 1인시위에 함께 해주세요. 
-신청: <1인시위 신청 바로가기>

2. [콘서트] “강의 노래를 들어라”
– 때: 5월 29일(토) 오후 7시 30분/ 곳: 봉은사
– 문의: <강의 노래 공식블로그 바로가기>

3.[투표참여]”나 투표할래요!”
6.2 지방선거, 생명의 강을 살릴 수 있는 우리의 기회입니다.
투표를 통해 정부에, 국회에 크게 외쳐 보아요.
“4대강 삽질, 이제 그만!!!”

-참여: <투표 서약 바로하기>

4. 4대강범대위 공식트위터 @sos_4river

4대강범대위 후원계좌 1005-601-271863(우리은행, 환경정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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