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거리안전] 당_설탕끊기 원칙 및 단계


  설탕끊기의 원칙(무가당)

1. 인위적으로 가미된 설탕류(설탕, 포도당, 과당, 올리고당, 꿀, 조청 등등 포함)는 피한다

2. 과일, 감자 등은 당지수가 높더라도 인위적으로 당이 첨가되지 않았기 때문에 먹는다.

3. 시중의 과즙음료는 비록 무가당제품이라 할지라도 열처리 및 환원 등 인위적으로 처리됨에 따라 설탕이 주는 유해성을 그대로 간직하고 있으므로 먹지 않는다.

4. 사카린, 아스파탐, 자일리톨 등 인체안전성에 대해 논란 중인 설탕대체 감미료도 피한다.

5. 평상시 밥이나 과일 등 당도가 높은 것에 대한 양을 동일하게 가져간다.*

6. 외식을 금지하는 것은 아니나, 설탕류가 들어간 음식은 절대 피하고, 잘 알지 못하는 음식에 대해서는 조리하는 사람에게 물어보고 먹는다.

 

      과일 1일 적정 섭취량

      –  단감, 오렌지, 자몽, 바나나, 복숭아, 참외는 1/2개
      –  연시, 귤, 자두, 참다래, 토마토, 사과, 바나나는 1개 
      –  딸기는 10개 정도, 천도복숭아는 작은 것 2개,   
      –  수박은 큰 것 2쪽, 포도는 2/3송이 정도가 적당 
                                                                                 (출처 : 농촌진흥청 한식세계화연구단)


  설탕끊기의 단계
 
 
1단계 (부분당)
  과자, 아이스크림, 탄산음료, 커피믹스 등 본인이 끊을 품목을 정하고 해당 품목만을 끊는 단계 
 (설탕이 들어간 음식 전부를 끊기엔 자신이 없고, 유독 본인이 집착을 하는 단 식품이 있는 경우)

  2단계 (안전당)
 매실청, 꿀, 조청 등 비교적 몸에 덜 해로운 당분이 들어간 것 외의 설탕류, 인공감미료는 피한다. 

 3단계 (저가당)
 김치, 고추장을 제외한 일체의 인위적인 당류가 포함된 것은 피한다.

 4단계 (무가당)
 일체의 인위적인 당류가 포함된 것은 피한다.

* 1~4단계를 순차적으로 밟아야 할 필요는 없으며, 본인의 의지와 필요에 따라 단계를 선택할 수 있다. 다만 본인의 건강과 미각의 회복을 위해서는 3단계 혹은 4단계를 추천한다.

 

  설탕끊기의 기간

  
권장 기간 : 한달 이상
    최소 참여 : 1주일 /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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