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거리안전] 당_실험전 머핀과 나 (7월 19일)

신도림역에서 지하철을 갈아탈 때 역사 안에 있는 커피집에서 파는 머핀.

초코도 많이 들고 무지하게 달아서 요즘 매일같이 머핀을 사먹는다.

우정간사에게도 인정받은 달고 단 초코머핀이다.

요즘은 머핀의 힘으로 살아가는 나날이다.

내일 건강검진을 하고 모레부터 슈가프리 캠페인 시작인데

난 너없이 어떻게 살아야할지 모르겠다.

슈가프리가 이런 건 줄 알았다면.. 

 7월 19일

 아침: 초코머핀

 점심: 감자조림, 가지볶음, 밥

 간식: 자유시간(1/2개)

 저녁: 칼국수, 김치, 보리밥

그리고 지금 내 책상에 초콜렛있다.

점점 높아지는 설탕 감수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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