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거리안전]식품첨가물_콜라, 딱 걸렸다.

워싱턴에 있는 건강 관련 소비자 단체인 공익과학센터(CSPI)에서  코카콜라와 펩시콜라 안에 발암성 물질인 4-메틸이미다졸(MEI)이 검출되었다고 발표했다.
이 물질은 캘리포니아 발암물질 목록에 해당되고 있는 것으로 프로포지션 65호의 규정대로 제품에 표시를 해야 하는 대상이다. 따라서 공익과학센터는 콜라에 경고문을 부착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4-MEI는  콜라의 카라멜 착색과 관련된 물질로 동물실험에서 발암성이 나타난 것이다.
지난 달에도 CSPI는 이물질에 대한 사용금지를 FDA에 요청 했으나 당국은 위험요소가 미미하다는 이유로 받아 들이지 않고 있는 상황이다.
동물실험에 나타난  독성의 사람에게 나타나게 하려면 하루에 1천캔을 마셔야 한다는 것이다.
이것을 음료업계에서도  4-MEI가 동물실험에서 나타난 위험이 사람에게도 해당된다 인정한 나라는 없다고 반박 성명을 내고 소비자단체의 근거 없는 위협이라고 주장했다.

만약 동물실험에서 이 물질이 건강에 좋은 영향이 있다는 결과가 있다면 업계는 어떻게 했을까.
하루에 1천캔 씩 콜라를 마시는 사람은 거의 없다. 하지만 콜라를 지속적으로 많은 사람들이 마시고 있다.
발암성을 나타나난다는 사실은 독성이 강하다는 의미와 통하는 것인데 국민의 안전성을 우선시 해야 하는 국가 단체가 이를  무겁게 받아 들이지 않으면서 업계의 편을 들어주는 현상을 볼 때 그동안 음료업계가 아동 비만과 당뇨 , 건강문제를 일으키는 주범으로 제제가 걸릴 때마다 넘어 설 수 있엇던 과정을 보는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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