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반도체 사망노동자 고 이윤정님 영결식에 함께 해주세요

 

 

 

 

 

 

얼마 전 삼성반도체 노동자 중에서 “또” 사망자가 발생했습니다.

 

 

 

<삼성 반도체 노동자 또 사망 55명째…6년간 근무 중 악성 뇌종양 판정 받고 투병> 경향신문, 2012.5.8

 

 

 

55명이나 목숨을 잃었는데도, 삼성 측은 사과 한 마디 없이

 

작업장은 문제 없다. 안전하다는 말만 되풀이 합니다.

 

 

 

형제 간의 싸움에서 “한 푼도 내어 줄 수 없다”는 최고경영자의 말이 자꾸 생각나는 건 왜일까요?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cfile29.uf.1256F9494FA9F466266028.hwp

 

 

 

첨부된 파일은 고 이윤정님의 추모행사와 관련 제안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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