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심마트]생활 속 유해물질 12가지 – ②과불화화합물

체내에 오래 남아있어 위험한 환경호르몬 “과불화화합물”

사용 : 과불화화합물은 음식이 눌러 붙지 않는 프라이팬, 오염방지 카펫이나 커튼, 방수 기능의 등산복 등에서 방염, 방수 코팅으로 사용됩니다. 또한 일회용종이컵이나 피자포장지 등 음식포장의 코팅으로도 사용됩니다.

영향 : 환경호르몬으로 알려져 있으며 장기간 체내에 잔류하고, 자연 상태에서도 잘 분해되지 않아 위험성에 대한 우려가 많은 물질입니다. 동물실험을 통해 발암성, 간과 신장의 손상, 생식 문제 등을 야기한다는 보고가 있습니다.

과불화 화합물의 전반적인 규제는 없지만 가장 많이 사용되고 독성이 알려진 PFOA, PFOS의 경우 유럽연합, 미국 등에서 규제를 하고 있습니다. 미국 환경보호청과 PFOA를 생산하는 8대 업체는 2015년까지 제품에서의 사용을 중지하는 단계적 폐지에 대한 협정을 맺었습니다. 노르웨이는 2007년 이후 PFOS의 사용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주의하세요!
방염, 방수 제품보다는 자주 세탁에서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일회용종이컵, 피자포장 등에서도 사용됩니다. 간편한 음식보다 건강한 음식이 필요합니다.

안심마트로고_2 사본대형 마트에 과불화화합물이 함유되지않은 제품의 판매를 요청해보세요.
내가 사용하는 제품에 과불화화합물이 함유되어 있는 지 마트에 문의해보세요.

더불어 마트에 “생활 속 유해물질 12가지”의 관리를 함께 요청해주세요.
안심하고 구입할 수 있는 마트 만들기는 여러분의 참여로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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