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쿠시마 핵발전소 사고 후 3년, "生의 기록"
2014년 3월 04일 / 공지사항

2011년 3월 11일 후쿠시마 핵발전소 사고 후 3년이 지났습니다.

지금도 핵발전소 사고 후 [죽음의 땅]이라고 불리우는 후쿠시마에는 사람이 살고 있습니다.

3월 8일 서울시청 광장에서는 후쿠시마 사람들의 다시 살아가기 위한 분투, 그리고 한국 핵발전소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습니다.

*환경정의는 2014년 동행 [탈핵로드]에서의 기록을 모두와 나누는 사진전을 준비하여 행사에 참여합니다.

환경정의 회원,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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