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 환경정의 후원의밤, 북~돋는 한마당이였습니다. 참석하여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2014년 10월 30일 / 공지사항

환경정의 창립 22주년 창립기념식 및 후원의 밤에 많은 분들이 참여해 주셔서 즐겁고 흥나게 마무리 되었습니다. 함께 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북1 사전준비

올해의 행사의 주제는 [ ‘함께 걷는 길’ 북~ 돋다 ] 였습니다.

사전 준비부터 선물까지 활동가들이 일일이 수작업으로 정성을 들여 준비하였습니다. 한해의 마무리로 진행되는 행사이니 만큼 오시는 분들에게 환경정의의 정성을 전달하게 위해 최선을 다했는데요~ 오늘 행사의 북을 돋게 될 ‘북’까지 가지런히 준비되어 있습니다.

접수

식사2

환경정의에 여러모로 관심 써주시는 많은 분들이지만 평상시 뵙기 어려운 분들이 많이 자리 해주셨습니다. 짧게는 몇 주, 길게는 몇 년동안 얼굴을 뵙지 못했던 분들도 계신데요. 연말이 다가오는 요즘 오랜 친구를 만난 것 처럼 너무나 반가웠습니다.

참석해 주신 모든 분들의 사진을 일일이 올려드리지 못해 죄송 할 따름입니다.

시상 주요인물식사스케치

한바탕의 북공연을 시작으로  개그맨 노정렬씨와  이혜인활동가의  사회로 본행사가 시작되었습니다.

강철규 이사장님은 멋진 환영 인사말로 참여해 주신 많은 분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셨고,  한국YMCA전국연맹 남부원 총장님의 축사가 이어졌습니다.

김홍철 사무처장이 참석자 소개가 있은 후 조명래 공동 대표님의 건배제의로 활동가들이 준비한 전과 떡으로 막걸리 한잔을 마시며 조금은 더 편안하고 따뜻한 분위기로 행사가 진행되었습니다.

특별히 김성훈 명예회장님께서는 전날 밤 늦게 이탈리아에 돌아오셔서,  시차적응도 되지 않으신 피곤함에도 불구하고 참석해주셔서 행사를 더욱 빛내 주셨습니다.

활동가들이 함께 밤새워 만든, 다른 단체에서는 보기 힘든 멋진 활동영상이 이후 상영되었는데요,  함께 첨부하니 감상해주세요

5인조 어쿠스틱 밴드 ‘신나는 섬’의  축하공연으로 오늘의 행사가 마무리가 진행되었는데요. 끝나기 직전 노정렬씨가 보여준 전현직 대통령 성대모사가 돌아가시는 참석자 분들의 귀와 마음을 사로잡았습니다. 위트있는 멘트와 정확한 성대모사까지 정말 근사한 개그맨임을 다시 느끼게 되었습니다.

마지막

함께 자리를 해주시지는 못했지만 마음으로 물품으로  후원금으로 전해주신  분들의 정성과  끝까지 자리를 지켜주신 참석자 분들이 계셔   훈훈하고 행복하게 행사를 마무리 할 수 있었습니다.

다시한번 참여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전해드립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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