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거리안전] 식품첨가물_환경정의 먹거리 세미나Ⅲ_치매, 음식이 답이다 강의 내용

치매, 음식이 답이다_ 건국대학교 병원 한설희 병원장

지난 22일 건국대학교 병원장인 한설희 신경과 전문교수의 ‘치매-예방할 수 있을까?’강의가
환경정의 주최로 시민공간 나루 원경선홀에서 진행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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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는 이르면 40대 초반부터 발병되며 보통 68세를 전후하며 나타나는 병이다.
고령화 사회가 진행되면서 치매는 피할 수 없는 질병이 되어버렸는데, 치매 과연 예방할 수 있을까?

 

치매 전문가로 통하는 한설희 교수는 “65세 이후 나이가 5살 증가할 때마다 치매 발병 위험이 2배씩 높아진다.”며 “여러 가지 요인들이 복합적으로 치매 발병을 유발한다.”고 말했으며

그 요인들은 다음과 같다.

알츠하이머병의 발병위험인자
▷ 나이▷ 성별▷ 돌연변이 유전자▷ 치매가족력▷ 다운증후군▷ 교육▷ 뇌손상
▷ 혈관위험인자(고혈압,당뇨,고지혈증,비만)▷ 직업▷ 성격▷ 영양과 식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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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부적 요인에 의한 치매는 예방하기 어렵지만 식이는 조절이 가능하기 때문에 중요하다.”고 말하면서 “인공색소, 향료, 감미료 같은 식품첨가물은 최대한 섭취하지 않는 것이 좋다. 최근 MSG가 무해하다 하지만 MSG는 많은 학자들이 유해하다 여기기 때문에 조심해야 하는 게 맞다.”고 말했다.

신선한 과일과 채소, 정제되지 않은 곡물, 해산물, 올리브유, 붉은 포도주 등 건강식을 섭취하며 신체운동을 병행해야 치매를 예방할 수 있음을 거듭 강조했다.

 

한 교수는 “1주일에 3회 정도 땀을 흘리는 운동을 하고 지속적인 두뇌자극을 해야 한다.”며 강조했다.
뇌와 신체를 계속 사용하고 건강한 음식을 섭취하는 것만이 질병을 예방하는 길임을 다시 한 번 깨달을 수 있는 자리였다.

 

▽치매, 음식이 답이다 강의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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