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통학차량]파란산타 입국 기자회견_파란산타, 어린이에게 맑은 하늘 선물하기 위해 천식의 날 방한

파란산타, 어린이에게 맑은 하늘을 선물하기 위해 천식의 날 방한
We wish a merry ‘BLUE-SKY’
– 시민들과 함께 어린이에게 맑은 하늘을 선물하는 참여 캠페인 진행

▣ 일시 : 2016. 5. 3(화) 오전 11:00~11:50
▣ 장소 : 광화문광장 세종대왕상 뒤
▣ 주최 : 환경정의

어린이에게 맑은 하늘 선물하기 캠페인, “We wish a merry ‘BLUE-SKY’”

15년 12월, 한국은 중국과 나란히 세계 최악의 대기질 국가로 발표 되었습니다. 국내 미세먼지는 점점 심해지는데, 주된 발생 원인인 경유차는 어린이 통학차량으로 많이 사용합니다. 통학차량을 이용하는 어린이들은 안 밖의 활동과 이동 중에 마저도 미세먼지로부터 자유로울 수가 없습니다. 경유차가 운행을 많이 할수록 어린이의 건강을 보호할 수 없고, 이것을 인식하고 제도적으로 개선해야만 미래세대의 건강을 보장할 수 있습니다.

16년 환경정의는 통학차량의 운행실태와 관리 제도를 조사합니다. 조사를 통해, 통학차량이 얼마나 노후하였는지 관리는 제대로 되고 있는지 확인할 것입니다. 이를 바탕으로 통학차량 관리기준을 강화하고 배출가스 기준을 만들어 미세먼지에 노출된 어린이들의 건강을 지킬 것입니다. 동시에 어린이에게 친근한 파란산타를 캐릭터로 하여 어린이에게 맑은 하늘 선물하기 캠페인, “We wish a merry ‘BLUE-SKY’”를 진행합니다.

1754(6)(사진) 환경정의

파란산타는 캠페인에서 어린이들에게 맑은 하늘을 선물하기 위한 시민 행동을 제안합니다. 먼저, 어린이들에게 맑은 하늘을 선물하기 위해 시민들의 소원을 받습니다. 파란산타는 미세먼지를 줄이기 위한 행동 요령을 담은 답장을 전달하여, 시민들과 함께 미세먼지를 줄이는 캠페인을 진행합니다.

또한 환경정의는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미세먼지 정보를 담은 그림책을 제작합니다. 제작한 그림책을 어린이 도서관과 지역아동센터, 병원 소아과에 배포하고 파란산타는 그림책을 실은 썰매를 끌며 미세먼지가 극심한 날 직접 어린이들과 만나려 합니다.

1755(2)(사진) 환경정의

파란산타의 입국 기자회견이 있었던 오늘, 5월 3일은 ‘천식의 날’ 입니다. 1998년 세계천식기구(GINA[Global Initiative for Asthma])에서 천식에 대한 인식 증진을 목적으로 매년 5월의 첫 번째 화요일로 지정하고 있습니다.

한국도 알레르기성 천식, 아토피 등이 증가하고 최근 미세먼지가 심해지면서 어린이 천식환자의 수가 증가하며 어린이 건강이 위협받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에 파란산타는 ‘천식의 날’에 입국하여 그 첫 일정을 시작했습니다.

   문의 : “파란산타” 심송학 활동가 (010-9518-1305)

※ <첨부 1> 기자회견 순서지
※ <첨부 2> 파란산타 방한 기자회견문

기자회견문 원본 다운로드

Leave Comment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

You may use these HTML tags and attributes: <a href="" title=""> <abbr title=""> <acronym title=""> <b> <blockquote cite=""> <cite> <code> <del datetime=""> <em> <i> <q cite=""> <s> <strike> <strong>

clear formSubmi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