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가습기 살균제 가해 대형마트 말뿐인 사과와 보상계획이 아닌 재발방지 대안을 바란다.

가습기 살균제 가해 대형마트 규탄 기자회견

말뿐인 사과와 보상계획이 아닌 재발방지 대안을 바란다.

 

 
 일시 : 2016년 5월 4일(수), 오후 12:00

 장소 : 서울역 롯데마트

 주최 : 환경정의, 발암물질 없는 사회 만들기 국민행동, 화학물질 감시 네트워크

환경정의와 발암물질 없는 사회 만들기 국민행동(이하 발암물질 국민행동)은 소비자와 함께 대형마트의 상품 관리를 요청 생활 속 해 유해물질을 줄여나가는 “안심마트 만들기” 캠페인을 2014년부터 진행하고 있으며, 대형마트 상품 성분 표기와 화학물질 사용에 대한 문제를 제기하며 사회적 책임을 요구하고 있다.

롯데마트, 홈플러스, 이마트 등 가습기 살균제 사건의 가해 대형마트들은 문제 발생 후 4년 동안 최대 가해 기업인 옥시의 뒤에 숨어 눈치만 보고 있다 말뿐인 사과와 보상 대책으로 면피하려하고 있는 실정이다.

매출의 30%이상이 PB상품으로 제조사와 유통사의 경계에서 시장 경제를 움직이는 대형마트는 일반 제조기업과 다른 사회적 책임이 있다. 미국 월마트의 경우 소비자 제품 내 우려물질에 대한 계획을 이미 2013년 발표하였으며, 우선순위 대상물질목록을 만들어 제품 내 화학물질 사용을 저감하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제품을 하나라도 더 팔아 보겠다는 것이 아니라 올바른 제품, 안전한 제품을 소비자에 공급하기 위해 노력하는 것이 진정한 사회적 책임이다. 국내 대형마트는 제품의 개발부터 화학물질 저감을 위한 정책을 만들고 재발 방지 대안을 마련하라.

문의 : 환경정의 유해물질대기 팀장 이경석 (010-9231-8165)

<첨부 1> 기자회견 순서지

<첨부 2> 기자회견문

 

20160501[성명서] 대형마트는 올바른 제품, 안전한 제품 판매를 위한 대안을 마련하라(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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