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바닥으로 읽는 환경부정의 – 남산편
2016년 6월 13일 / 참여소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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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숙한 곳을 새로운 시각으로!

난개발로 파괴되어 온 서울의 역사와 환경부정의 현장을 돌아보면서 즐거움과 소비가 아닌 배움과 깨달음을 위한 성찰 여행으로 회원, 시민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남산은 한강과 함께 서울을 대표하는 랜드마크입니다. 팔도에서 올리는 봉수대의 마지막 종착점으로 평화의 상징이었고 대쪽 같은 딸깍발이 선비와 그들이 살던 낭만적인 곳이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일제 시대부터 환경과 인권이 수난 당한 비운의 산으로 기억되기도 합니다.

의미 있고 좋은 배움이 있었던 서대문, 서촌에 이어 남산에서의 놀라운 이야기가 곧 펼쳐집니다^0^

– 일 시 : 2016년 6월 25일(토) 14:00 ~ 18:00

– 모이는 곳 : 문학의 집·서울 (서울 중구 퇴계로 26길 65)

– 주요 경로 : 통감부 터, 남산식물원, 남산둘레길, 장충단 일대, 중앙정보부 자리

– 해설과 동네설명 : 윤경하 (도시문화해설가)

– 참가비 : 회원 10,000원 / 비회원 15,000원 (가이드, 자료, 간단한 간식 포함)

– 인 원 : 선착순 15명 (신청하시면 안내문자를 보내드립니다.)

– 준비물 : 편한 복장, 물 등

– 문 의 : 황숙영 활동가 (070-8260-8911, jsuk@eco.or.kr)

*이미지를 클릭하면 참가 신청할 수 있습니다. 서두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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