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정의 2018년 12월 결산자료
2019년 1월 04일 / 소식, 재정

*이전에는 총회와 재정 내용이 한 카테고리에서 정리되어 있었지만, 2018년부터는 환경정의 재정을 손 쉽게 찾아볼 수 있도록 총회와 재정 카테고리를 분리시켰고 월별 결산도 공개합니다.

환경정의 재정의 정의로운 원칙

1. 환경정의는 정부로부터 재정지원을 받지 않습니다

환경정의는 환경 관련 비정부기구로서 정부를 향한 견제, 감시, 정책 대안제시 등을 하는 역할을 합니다. 이에 단체의 자율성과 독립성을 유지하기 위해 정부로부터의 지원금을 받지 않습니다.

2. 환경정의는 회원들의 회비로 운영합니다

환경정의는 우리 사회의 환경불평등을 줄여가는데 우리의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환경정의 운동을 지속시켜 나가기 위한 동력은 회원이 정기적으로 내는 회비입니다. 아직은 기준 전체 수입 중 회비가 차지하는 비율이 약 30% 수준이지만 회비에 의한 재정자립을 위해 더 많은 시민들이 환경정의 운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환경정의만의 운동내용과 방식으로 정진해 나가겠습니다.

2018년 12월 결산 세부내역

2018년 12월 1일 부터 2018년 12월 31일 까지

수입

  • 회비수입 21.6%
  • 모금수입 17.0%
  • 연구사업수입 50.0%
  • 기타수입 11.4%

지출

  • 인건비 29.0%
  • 일반관리비 6.0%
  • 연구사업비 61.0%
  • 기타비용 4.0%
구 분 금액(원) 누 계
1. 회비수입 16,747,000 193,659,909
일반회비 13,437,000 153,854,909
용인환경정의 회비 2,330,000 26,945,000
북부환경정의 회비 980,000 12,860,000
2. 모금수입 13,137,520 185,666,422
후원회비 13,108,820 92,514,222
일반모금 0 92,590,000
소셜모금 28,700 562,200
3. 연구사업수입 38,881,819 490,276,990
연구사업지원금 38,181,819 467,895,551
연구비 0 406,290
환경회의 회비 200,000 16,475,149
환경회의인건비 500,000 5,500,000
4. 기타수입 8,505,641 20,372,626
인세 0 162,753
잡수입 29,361 942,063
국고 8,446,280 16,919,810
참가비 30,000 2,348,000
수입 계 77,271,980 889,975,947
구 분 금액(원) 누 계
1. 인건비 27,112,500 283,385,190
급여 26,812,500 259,195,070
연구지원인건비 300,000 19,111,120
안식월급여 0 5,079,000
2. 일반관리비 5,296,188 66,265,058
복리후생비 1,754,590 14,646,124
세금과공과 1,112,047 13,075,665
차량유지비 0 695,403
소모품비 0 2,427,838
지급임차료 182,900 5,053,708
지급수수료 667,407 20,880,236
운반비 4,000 167,900
건물관리비(나루) 943,953 3,212,692
보험료(연구보증보험 외) 631,291 6,105,492
3. 연구사업비 57,077,246 410,105,803
교통비 135,800 8,790,891
통신우편료 199,438 4,120,013
인쇄출판비 65,400 28,817,779
홍보비 157,904 4,939,694
조사연구비 12,222,840 97,530,080
행사비 44,278,914 265,282,536
도서구입비 16,950 624,810
4. 기타비용 4,500,090 59,496,585
기부금 300,000 3,500,000
단체분담금 0 2,860,000
대출이자 1,050,410 12,755,760
사업비반환 0 2,350
참가비반환 0 0
회비반납 0 0
교육훈련비 0 3,861,695
경조사비 0 511,000
잡손실 0 2,320
용인환경정의 지원비 2,204,680 24,221,400
북부환경정의 지원비 945,000 11,782,060
지출 계 93,986,024 819,252,636

우리 사회의 환경 약자를 위한 환경불평등 줄이기 운동은 계속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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