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환경정의 여름캠프의 날이 되었습니다. 8월 7~8일 가평 두밀연수원에서 100명이 넘는 환경정의 식구들이 모여서 얼굴을 맞대고 이야기를 나누고 자연을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얼굴을 보니 반가운 마음에 가족별로 소개를 하며 즐거운 시간을 함께 하고자 이야기를 나눕니다.
그리고 가평 산속의 물과 땅을 느낄 수 있는 자연식으로 여행의 고픈 배를 채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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