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조직을 소개합니다.

1. 용인환경정의

숲이 우거지고 공기가 맑아 죽어서도 머물고 싶다던 용인은 계속되는 난개발로 생태계가 파괴돼 삭막한 도시로 바뀌고 있습니다. 용인환경정의는 상처난 용인에 생명을 불어넣고 그 생명과 어우러져 함께 살아가는 방법을 찾기위해 힘쓰고 있습니다.

용인환경정의는…
용인시민이 주인이되는 녹색지역사회 건설을 꿈꿉니다.
다음세대의 권리를 되찾아 주고 싶습니다.
지역개발주의와 난개발을 극복할 수 있는 초록 희망을 찾고 싶습니다.

2. 북부환경정의중랑천사람들

오염 하천의 대명사로 알려졌던 중랑천을 시민의 힘으로 바꿔내고 중랑천을 모두가 함께하는 공간으로 바꿔낸 “중랑천사람들”이 지역의 다양한 환경 문제를 해결하고자 환경정의와 함께 새롭게 태어났습니다.

북부환경정의는…
주민의 힘으로 하천생태를 복원하고 하천에서 추억을 만들어갑니다.
환경교육을 통해 아이들의 잃어버린 감수성을 찾아갑니다.
지역의 생태와 문화를 함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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